요즘들어 동정의 중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일하는 전북야생동물구조센터에 들어오는 종은 아직까진 제가 보면 어떤 종류인지 알수있었지만...
아직도 한참 멀었다고 생각이 점점 커지네요 ㅠ
점점 동정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그래서 여러 고수님들과 탐조객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동정하기 가장 어려운 종의 종류가 말똥가리류와 솔새류, 그리고 도요새&물떼새류인데요.
각 종의 동정포인트를 알수 있을까요?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메일로 넣어주셔도 소중한 가르침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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