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까마귀 비슷한데요
까마귀 보다 약간 작고요
전체가 검은색인데, 칙칙한 검은 색이 아니고
등부분은 반짝이는 푸른 빛이 돌아서 고급스럽습니다.
날개 깃 끝에 흰 점들이 있습니다.
체형은 딱따구리, 구관조 그런 모양이던데
9월 중에 집 주변 산에서 목격되었는데
금새 도망가 버려서 촬영은 못했네요.
여기 도감 보니, 파랑새가 있던데.. 그렇게 파랗진 않고요..
전깃줄에 잘 앉았습니다.
이미지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집 주변에, 호반새, 청호반새, 꾀꼬리 등을 보고 새에 대해서 동경을 갖던 중
이 아이 때문에 가입했습니다. 예쁘더군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