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유적지에 연꽃보러갔다가
마을을 시끌시끌하게 만드는 새가 있었습니다.
두마리가 제가 듣기에는 비명처럼 울부짖는 파랑새.
아마도 새끼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 아닌가 싶은 그런느낌....이었습니다.
그 나무아래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줌으로 찍어 화질은 보기 민망합니다..

파랑새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건너편 숲 언저리 전봇대에도 한마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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