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새를 찍고 잘나왔나 못나왔나라는 기분보다는 좀도 실리있는 의미를 하고 싶어 질문 하나 드립니다.
새집을 만들고 싶지만 그럴 재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새집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행사로 새집을 제작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한테 새집 하나라도 판매할 수 없을까요^^;
힘없고 가여운 새를 보다 안전하게 설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