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한 지 50일 정도 된 새끼 황조롱이가 14일 서울 용산구 한국조류보호협회에서 보호받고 있다.
천연기념물 323호인 황조롱이는 원래 깃털이 황토색과 갈색을 띠는데
이 새끼 황조롱이는 색소가 생기지 않은 돌연변이로 추정된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의 아파트 발코니 창을 통해 들어갔다가 발견됐다. <동아일보. 오늘자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