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가 늦었습니다.
어제 산에 갔다가 찍은 새의 이름을 몰라서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여기를 알게 됐습니다.
정말 좋은 곳이군요.
저는 전문적으로 새를 찍을 수 있는 장비가 없어서
새사진을 찍으러 다닐 수 없지만
길가다가 우연히 새들을 만나면 또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