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중한 공간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한때 시골에 살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궁금해하고 많이 좋아는 하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몇년전에 섬진강 부근에 살 때 새들을 많이 보았지요.
워낙 기계에 잼병인지라 카메라에 담지는 못하고 그저 가슴 한켠에다 소중히 찍어두었지요.
새들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주 찾아와 배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