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불고 날이 흐리고... 그리고 처음 가 본 곳이라 동정이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9월말 가 볼 곳이기에 교통편, 음식점, 탐조장소 등 미리 가서 익혀두려는 의미에서 가 본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황량한 바다... 꼬까도요가 많이 보였고, 세가락, 좀도요, 왕눈물떼새는 딱 1마리 보았고, 그놈의 탱크상륙정 훈련 땜시로... 바삐 올립니다.- 도구의 세가락과 꼬까도요
- 목욕중인 세가락과 꼬까도요
- 붉은어깨도요
- 꼬까도요가 많이 백여마리 관찰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