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
2006-09-28 2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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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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