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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입니다..흑흑

행복한새야 2006-09-28 21:27:37
조회 0 추천 40

궁금해서 며칠 전에 다시 찾아가봤습니다.

왜냐면 샐리님 지적대로  다리를 다친듯해서요.

아니다 다를까요. 작은 물웅덩이에 죽어있더군요.

그때 아마 새홀리기 공격으로부터 다리를 다쳤나 봅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직 어려서 날지 못한다는 착오) 풀숲에 놓아줬습니다.

흑흑...왠지 마음이 찡합니다. 보드랍고 따뜻했던 알락도요 촉감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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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임백호 2006-10-06 22:18:14
    쯔~~~쯔 안됬지만 어떻게 함니까? 양육강식을 법칙되로 살어가는거 아니겠습니까?
  • 임백호 2006-10-06 22:18:13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로터리 2006-09-29 23:04:39
    생명유한~~위안을 ~~
  • 로터리 2006-09-29 23:04:38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푸른송 2006-09-29 17:24:40
    행복한새야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전달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자연은 약자를 돌보지 않더군요.
    정말 마음아픈 일입니다.
  • 샐리디카 2006-09-29 09:07:34
    행복한새야님.. 넘 슬퍼하지마세요. 천국에 갔을거예요. 착하게 살다갔으니까요.. ㅠㅠ
  • 샐리디카 2006-09-29 09:07:3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시몬피터 2006-09-29 08:31:13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언제나파란 2006-09-29 08:00:10
    그래도 행복한새야님의 따스한 마음과 손길을 느꼈을겁니다
  • 언제나파란 2006-09-29 08:00:09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바람의나라 2006-09-29 07:59:37
    에효....불쌍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지 싶습니다~~~
    힘내세요 ^^;;;;
  • 바람의나라 2006-09-29 07:59:3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아빠 2006-09-29 01:43:01
    참....살아있다는 것이.....
    생명을 부여받는 순간...아픔이 시작되지요...그러나 그것이 신의 축복인 것을 어찌합니까?...
  • 새아빠 2006-09-29 01:43:00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시니피앙 2006-09-28 22:08:01
    행복한새야님의 마음은 많이 다르시겠지만....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물속에 누운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 시니피앙 2006-09-28 22:08:01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