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갖고 가지않아 화소 떨어지는 핸드폰 카메라론 찍을순 없었습니다.
제 눈으로 보건데 대략 3~4cm쯤 되어 보이는데, 항간에 듣기론 꿀만 빨고 다닌다는 벌새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 그녀석을 기억하여 "벌새"란이름으로 찾아보니 "벌새"이름은 찿을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잘못 알고있는건가요?
날개짓이 하도 빨라서 아마도 몸통 길이보다 날개가 짧지 싶습니다만,
그러나 꽃술에 앉지 않고 날면서 긴 대롱을 내 밀어 꿀을 빨아 잡숫든데....
혹 아시는분 있으시면 리플 부탁합니다.
잊지않고 카메라를 챙깁니다만, 가는날은 항상 장날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