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말로 ‘300개의 봉우리를 가진 산’이라는 뜻으로 말레이 반도에 위치한
Khao Sam Roi Yot(카오 삼 로이 요트)은 태국 최초의 해안 국립공원입니다.
해안가에 우뚝 솟은 수많은 석회암 봉우리들과 깎아낸 듯한 절벽, 광대한 습지대가
수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의 교차지점인 이곳은 특히 5,000 헥타르에 달하는 민물습지와 해수습지가 펼쳐져 있어
* 마도요의 군무
멀리 시베리아, 중국, 북유럽에서 날아온 철새들까지 겨울을 보낸다고 합니다.
*깝작도요 
안내서에 소개된 새들.. yellow bitterns, cinnamon bitterns, purple swamp hens, water rails, ruddy-breasted crakes,
bronze-winged jacanas, grey herons, painted storks, whistling ducks, spotted eagles and
black-headed ibises.
약 300종의 철새와 텃새들이 서식하며, 11월~3월이 조류를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쇠백로의 비행
석회암 언덕의 동굴 (동굴명 : Sai 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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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를 대절해 탐조 포인트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고깃배 너머 먼 바다에 비가 내리고.... Khao Sam Roi Yot National Park
[ Can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