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들은 하셨습니까...^^
새내기 수색솔개입니다.
얼마전까지 대포렌즈의 엄청난 화질에 멋진모습까지 ... 그 매력에 빠져서
300mm 2.8을 잘 사용하다가 그 무게와 장망원이 가져다주는 흔들림에 치여 숙고끝에
방출을 하고 새로운 렌즈를 주문 했습니다.
전에 쓰던 300대포가 구형이라 IS가 없는 관계로 흔들림이 상당했습니다.
아직 여유가 없는 수험생 신분이라 같은 300미리에 F4 IS 렌즈로 조금 더 싸게 구입해보고자
미국에 주문을 했는데 제 성격이 급한편이라 다른 렌즈들 같으면 주문하고 다음날
꼭 받아야 직성이 풀렸는데 이건 어찌 해 볼 방법도 없고 대책없이 마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면서 70-200미리로 간간히 새 사진을 찍기도 하고요...^^
선배님들 작품도 간간히 보고 무슨 렌즈를 쓰시는지 체크도 해보고 있습니다.
300, 400, 600 미리... 그 무게도 만만치 않을텐데 참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300미리에 5D 그리고 모노포드 달고서 한시간 걸어다니면 힘이 들던데요...
그렇다고 배낭에 넣었다 뺐다 할 수도 없고요
선배님들은 어떤 노하우라도 있으신가요...?
오직 가까이 다가가서 그리고 운용하기에 가볍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300mm F4를 주문했는데
잘 한것인지는 실제로 써 봐야 판가름 날것 같습니다.
그럼 선배님들 오늘도 웃는 하루 되시고요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