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가구 안되는 작은마을.. 이곳에선 귀여운 아기와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 잘~ 생긴 어린이..^^ 
# 이~쁜 어린이..^^
# 호수앞에서 생선을 구워파는분..

# 톤레삽호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어릴때부터 생업을 돕는거 같습니다. 
# 아버지가 아들을 앞에 안고서.. 핸들을 종종 맡기곤하더군요.
# 유람선이 정지하면 이렇게 양은대야를 탄 어린이들이 무지하게 빠른속도로 다가옵니다.
너무 빨리 오다보니 대야속으로 물이 차서 퍼내면서 옵니다. 어떤 어린이는 지뢰피해로 한쪽 팔이 없기도 합니다.
이들은 관광객에게 1$.. 1$.. 약간 큰 아이들은 바나나를 팔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