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 있는 글을 읽어서.... 굴구 이싸이트에 있는 글과 똑 같아서
새 사진찍기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다고 생가합니다. 그저 그렇다 생각하고 말아야지 본인의 생각대로 본인의 잣대로
글로 표현할 때는 좀 심사숙고하게 고민을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해 봅입니다.
글 대로라면 이 글을 방문하는 사람은 다 공범자로 생각을 해야 할것 같아요 ...? [새 사진을 찍으러 댕기는 분들에 한함]
고수, 초보, 어디에 기준은 두는 것인지 고수는 걸어댕기고 머리로 사진을 찍어 집에 오너 그려내는 것이 고수인지
고수는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때부터 고수인지 그 고수 ..........아니 전문가는 어느시절부터 전문가 인지 궁금하 다
어느 어려운 절차 ,배움, 헤매임,등 등의 절차를 거처서 고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아 닌지 .....?
아니 고수 전문가는 희귀조가 나타나면 어느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고 지들끼를 연락하고 댕기지 않는가
댕기는 사람들이 다 고수는 아니다 처음초보도 있고 새가 그리워 댕기는 사람도 있고 여러 분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생각과 표현을 본인 자신의 머리와 가슴에서 나오지만......
그것을 느끼는고 생각하는 것은 누군가를 잘 이해 하여야 하지 않나 고민해 봅니다.......
고수든 초보든 어느 누구도 천수만을 들어오지 않으면 될것이다.
위장막을 치며 들어오고....고수라들어오고.....언론기관이 들어오고.....그럼 나는 어제 들어가는가.... 언제 고수가 되는가....
걱정하는 분들 모두 천수만을 들어오지 않으면 해결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전문가니 들어가도 되고 너는 초보자니 들어오지 말아라....... 모두들 기분 쁜 생각을 하고있는 것 같다......
모두들 천수만을 걱정하는 마음은 공감하나 표현과 행동을 하면서 좀더 심사숙고하게 고민을 하여 봤으면 한다.......
지들끼리 낄낄대고....웃고,,,,,,,,어찌하자는 것인가.......
물꿩,,,,,황새......뿔종다리......장다리물떼새 부화,,,,,,,,,,
웃긴다 지들이 최고야...........어느 누가 천수만을 혼자 걱정하는 척 하는가
걱정하는 사람들은 천수만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새 어 전국에 알리는 일......있는 새 없는 새 찾아내어 전국에 알려 사진찍는 사람 불러들이는 것이 보존이고
전문가들이 하는 일인가.....궁금할 뿐이다.
걱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나는 해 본다
걱정하는 사람들만 안들어 와도 그 만큼 보존이 되고 새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먹이 활동을 할 것이다.....
나타난 물꿩 정상의 상태가 안인것 같다고 하는데......
고수님들 알고 있는가 .........................................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들을 해봤는가.......
모두들 웃긴다....
말을 안하려 해도 넘들 하고 있는 것 같다....
그저 조용히 사진 찍고 구경하고 가면 될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내 생각이 최고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조심들 하자
남들을 생각하지 말고 나만 생각했으면 한다.......
그리고 혼자 지켜라 천수만을 혼자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지켜라....
누구를 위하는 것이 아니면 혼자서 지켜라.........................
넘들은 쥐 뿔을 알고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