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중학교때 소풍가고, 43년만에...) 남한산성을 다녀왔습니다.
흙길에 초가집만 가득하던 곳이....,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임백호님과 사모님, 셀리디카님, 새아빠님을 만나뵈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쇠박새, 어치,노랑지빠귀,호랑지빠귀,쇠박새,박새,동고비,쑥새,노랑턱멧새,직박구리 등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