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역의 아름다운 우리새 사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일보고 가는 바람에 늦어 열차이용을 하지 못하고 버스관광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라선역은 DMZ 통제구역에 있기 때문에 ..사전 허가된 경우 또는 버스나 열차를 이용하면서 방문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작년 탐조의 경우 DMZ독수리생태학교에서 사전허가를 도와주셨고 이번같은 관광의 경우 제한된 구역에서 기념촬영만 가능합니다...^^
임진각역에서는 열차를 이용하여 도리산역에 갈 수있고 임진각주차장에서는 버스관광이 가능합니다.
계절,요일에 따라 30분간격 또는 1시간 간격인데 이번의 경우 오후 3시가 마지막버스였고 요금은 11,200원입니다.
버스관광은 도라전망대,제3땅굴,도리산역,장단 콩제품이 유명한 농산물판매장을 경유하는 3시간정도의 코스입니다.
지하 73m까지 내려가는 청룡열차를 닮은 승강기요금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갱도내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표 구입하고 버스타는 곳 - 좌석번호 있습니다.
● 도라전망대 - 바닥의 노란선 밖에서는 사진촬영이 불가합니다. 저 하늘은 북측하늘이며 500원 넣고 망원경으로 북측 땅을 볼 수 있습니다.
● 노란선 안쪽 촬영가능한 구역의 "돌" 과 "자판기" 찍었습니다.
● 제3땅굴 입구입니다. - 촬영이 허가된 "기념탑" 찍었습니다.
● 도리산역 내부 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시회장입니다. 지난 사진이 많은 편인데 대충 30여점이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ㄱ 자 형태로 2줄이 전시된 것중 1쪽줄입니다. 왼쪽 2번째 액자에 신문스크랩된 내용이 있는데 신문만 다시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