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아빠가 조립해준 간편한 탐조촬영장비( 루믹스 Fz5 와 텔레포토컨버젼렌즈)를 들고 탐조를 다녀보았습니다.
목에 걸고 2~3시간 가량을 걸어 다녔는데도 무게(650그램)가 워낙 가벼워서 부담이 없고 즐거운 탐조가 되었습니다.
날이 흐려서 좀 아쉬운점이 있었지만.. 날이 맑으면 결과물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몇일전에 본 흰꼬리딱새.. 오늘도 만났습니다. 예민해 보여 좀 멀리서 관찰했습니다.. ^^ 
선릉에서 만난 꿩입니다.. 

선릉에 새가 너무 없어서 탄천으로가서 오리들을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