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이네요~
또 한해의 마지막이 왔습니다.
원래는 내일새벽쯤에나 올려야 될 글이지만 컴이 없는관계로 먼저 올립니다.
이곳에 가입해서 별로 활동도 않고 구경만하고가서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감기를 연속으로 걸리시는 일은 절대 없으시길 바랍니다.^^;;
06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않았네요.
괴롭기도했지만 좋은일도 제법있었던거 같군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지난과거를 반성하고(왜 반성하고 후회할일만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네요^^;;)내년 세퍼드전람회의 챔피언도 예상해보고...,음..ㅡㅡ;;(뭐,제겐 하나의 낙이랍니다^^;;)또 부모님의 결혼강요설에 대응할 방법도 생각하며 새해를 맞이하곤 합니다.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자연을 사랑하고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활동이 뜸해도 짜르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사이트를 안내해주신 샐리디카님과 저같은 불량회원도 따듯하게 받아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