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새해 일출 보러 동해안에 몰렸는데, 탐조를 다니다 보니 저는 이렇게 저무는 해를 보게 되네요.
철탑에 앉은 말똥가리의 모습을 촬영하며 올 한 해의 탐조를 마무리해 봅니다.
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탐조, 촬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