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이녀석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합니다. 이유를 봤더니 식당 주인이 새 먹이를
세심하게 준비해뒀기 때문입니다.
#1. 새들이 물한모금 먹을 수 있도록 이런 아이디어를...
#2. 종이컵 무링 살짝 얼은탓인지 곤줄박이가 얼음과자를 먹고 놀란 표정^^ "아 차가워~!"
#3. 박새는 콜라 자판기에서 곤줄박이가 먹는 모습을 경계하듯 보더니...
#4. 자기도 타잔처럼 줄을 타고 내려 옵니다^^
#5. 바구니에 가득 담긴 땅콩을 입에 물고 나왔는데....
#6. 사람이 지나가자 화들짝 놀랍니다. 
#7. 다시 바구니 속으로 들어가 땅콩을 집었습니다.
#8. 이번에는 나를 보고 또 땅콩을 놓칩니다^^ 시치미 뚝 
#9. 탁자에는 곤줄박이가 흘러놓은 것들입니다. 특이한 것은 곤줄박이만 손댑니다. 다른 새들은
근처에 얼씬도 안 합니다...^^ 곤줄이는 사람이 무섭지 않나 봅니다~~
#10. 너무 가까이 와서 좀 애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