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항상 "안녕하세요?"군요...,어쩌겠습니까? 마땅히 떠오르는 멋진 첫마디가 없는걸요^^;;
또 옆으로 빠질뻔했군요.
다름이 아니라 예전부터 궁금했던 몇가지가 있었는데 우선 떠오른것 몇가지만 질문올리려고요.
첫번째는 발가락에 관한건데요.
맹금류발가락을 보면 총4개가 있잖습니까?
근데 대부분 보면 세가닥이 전방을 향하고 하나만 뒤로 가있는 형식인데 예전 솔부엉이를 봤을때 두가닥씩 앞뒤로 향해있다가 어느새 다른 맹금류처럼 세가닥,하나로 돌아가던 기억이 있는데 이는 솔부엉이만 그런건지,아님 올빼미과만의 특징인지,아님 맹금류들은 다 할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머리에 관해서인데 가끔 같은종류의 조류사진을(솔개,물수리,흰죽지수리) 보다가도 그들의 뒷머리깃이 뒤로 뻗쳐있을때가 있고 얌전하고 두리뭉실하게 쫙 달라붙어있을때도 있던데 이는 어떤 경우인지도 궁금합니다.
다소 어이없는 질문내용일지는 모르겠지만 전 진지하게 여러분들께 여쭤보는겁니다.
초보자니까요^^;;
참,글고 네이버검색창에서 맹금류들을 검색하다보니 전체가 매목 수리과가 아닌 황새목으로 나오더군요.
이는 워째야 되는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