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흰꼬리딱새가 있던곳을 탐조중 수리부엉이가 있다고 제보를 해주신 부부를 만났습니다 (불당리 소설악 식당을 운영중이신 박문준 사장)
님새매가 기력이 없이 길가에있는것을 보호하고 있다하여 가보니 말똥가리였습니다 눈빛이 빛나는게 별 이상은 없을것 같기고 하나
새아빠님과 상의하니 시몬피터님 한테 문의 하는것이 좋다하여 열락을 드리니 몇가지 보호방법을 알려주셔서 개집을 갔고가서
저의집으로 데리고와서 미지근한물과 되지고기 날것을 먹이로 주고 보호중입니다 내일 김신환 원장님이 오시길 기다리는중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말똥가리를 구해주신 박문준 사장님 부부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