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시간의 만남에 이렇게 깊이 정이들줄 몰랐습니다 어제 오늘내내 탐조를 시작 한것을 많은 후회를 느끼며 내가 잘못하여 수리부엉이가 죽지않었나? 하며 깊은 자성과 자책의 시간을 같어봤습니다....... 수리부엉이와 나의 만남이 억겁의 세월속에 윤회가 되풀이 되는 가운데 어느 찰라의 순간에 나와 인연이 있었지 않었나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동안 수리부엉이의 건강을 마음속으로 빌며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버드디비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되풀이 되지않기 위하여 환경신문에서 이사건의 취재를 의뢰해와 응하기로했습니다 다시한번 먼길을 오셔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시몬피터) 김신환 원장님 수리부엉이의 건강이 염려되어 바뿐가운데도 와주신 노고지리 박병우 선생님 셀리님 새아빠님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김원장님 무거운 장비드시고 산을 오르시냐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행이 들꿩을 만날수있었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