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번째로 남한산성을 벗어나 외도를 했습니다 새아빠님이 처음 발견한 高山대머리수리 축하를 드리려 전화를 하다가 새아빠님께서
선정능에 이뿐 황여새가 여러마리 있으니 와서 보시라는 말씀이였습니다 노고지리 박병우 선생님도 오신다는 말씀도있고 평소에 황여사.홍여사에게 뿅뿅%%%% 가 있던터라 서둘러갔습니다 고궁이나 능이 그렇듯 잡목이 우거져야 새들이 번식을 할텐데 잡목은 개나리가 전부였습니다 앞으로 능과 고궁을 관리를 하시는 분들께서 세심한 배려만 있다면 도심 한 복판서도 새들의 둥지와 번식을 볼수있지 않겠나 생각을 해봐습니다 우물이 없어서 새들이 물과 먹이를 먹을수있게 세심한 배려로 많은 새들이 자유롭게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인간과 새들이 공존 할수있는 법을 터득을 하고왔습니다 어제 선정능에는 많은 애조가들을 만날수있었습니다 새아빠님 셀리님 노고지리님 만나서 반갑고 줄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