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을 둘러보고 오는길에 선릉에도 잠시 들려보았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산책로와 울타리주변에서 아주 가까이 만난 녀석들을 담아보았습니다.
공원이 조용합니다. 오후 먹이활동할 시간인데도 너무 추워서인지 별로 움직임이 없더군요.
공원이 텅~빈것 같아 좀 쓸쓸했습니다. 날이 풀리면 새소리가 좀 많이 나겠지요. ^^
# 개똥지빠귀(아종:노랑지빠귀)# 진박새 # 꿩~# 노래하는 직박구리~♬# 천천히 걸어다니는 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