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찍은 댕기물떼새를 다시 보기위해 미사리에 들렸다가 우연히 만났습니다.
서로 아이디로 인사하면서 서로 늘 보던사이처럼 모두 반가워 했습니다.
왼쪽부터 :: 새아빠 / 샐리디카 / 크레용 / 아쿠아 / 언제나파란 / 버드러브님입니다.
아래 3장의 사진은 건너편에서 샐리디카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우연히 만난 상황에서 댕기물떼새 촬영중...새가 이동해서 자리를 옮겨가는 상황입니다..^^ 
새가 날아간 장소 가까이 옮기는 중..
다시 날라버려 ...찾고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