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도요가 보입니다. 두 개체를 보았는데 한 장소에서 쉬기만 합니다.
먹이활동을 보려다가 지쳐서 돌아왔습니다.

어제 처음 발견 할 당시의 사진입니다.

오늘도 같은 장소에서 보기는 했지만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고작해야 이 정도...

두 마리가 모여있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주변의 움직임에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해서 계속 지켜보는 것도 이렵더군요.

부리가 찢어져라 하품... ^^;;

원본사진의 Resize(800 x 533)입니다. 잘 숨어 있고 위장술이 좋아서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보이시죠? 사진의 가운데에 있습니다.
의왕시에 찾아 온 꺅도요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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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m에 1.4x Extender를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