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아침부터 산성에는 안개가 짙어 오후에 산성을 돌아봤습니다
새들이 짝짓기 철이라 그런지 혼인색을 짙게 띠우고 노래 소리로 새종을 식별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둥지는 짓는 동고비도 만났습니다 동고비의 번식이 기다려짐니다.
열심히 흙을 물어나르더니 입구를 거의 다 막어습니다 (동고비의 집짓기)
머리깃털에 혼인색을 짙게 띠우고 구애의 노래를 열창하는 노랑턱멧새 수컷
수컷의 사랑을 듬뿍받는 노랑턱멧새 암컷 (수컷의 노래소리에 뽕~@#%#@% 간모습)
딱새암컷(수컷 두마리의 구애를 저울질함니다)
잔뜩 몸이 달어있는 딱새수컷 (경쟁수컷이 작년에 부화한 젊은딱새?)
무리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거의 짝 맞추기가 끝나 자웅이 함께 생활을함니다
아직 떠나지 않은 노랑지빠귀는 힘을 비축하느냐고 먹이 활동에 열중입니다
가끔씩 암컷에게 꼬리깃을 펼치며 자기의 우와함을 뽐내는 들꿩수컷
수컷의 구애가 싫치는 않은지? 수컷을 염심히 따라 다니는 얌순이 들꿩암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