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여름, 시화호에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너무 멀고 개체수가 워낙 많아 개개의 식별은 어렵지만
대체로 가마우지(쇠가마우지?)와 중대백로의 천지였던 같습니다.
사진으로 찍은 부분은 전체의 1/3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