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물의 날'을 맞이 하여 포천川에서 담은 새들 위주로 지난 3월 22일 민속장터에서 사진전을 가졌습니다.
1~2시간의 짧은 시간속에 진행된 행사라 헛걸음 하신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박윤국 포천시장님이 몇일 더 전시하여 시민들과 함께 했으면 하여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런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그런 지구가 되길 빌어 봅니다.
포천천의 새 20점과 생태사진 10점으로
포천시청과 시의회 본관에서 4월 23일 부터 26일까지 4일간 분산 전시 계획입니다.
일부러 먼걸음 하시지 마시고 혹시 포천을 지나는 길이면 잠시 들러서 쉬었다 가세요.
아래 링크는 물의 날에 전시회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