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님 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어제 오전은 빗방울도 간혹 떨어지고 안개도 끼고 시야가 안좋아 오시지마라했습니다
오후들어 날씨가 개여 셀리님,새아빠님과 탐조중 언제나파란님을 만나 넷이 줄거운 탐조이야기 꽃을 한참을 피워었습니다
세분 만나서 줄겁고 유익한 정보 감사드림니다 짝짓기 철이라 새들의 노래소리가 요란함니다
저마다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고운목소리? 로 암컷을 유혹하고있습니다
꾀꼬리 소리가 아름답다 하나 그래도 되지빠기 수컷의 목소리가 제일이 아날까 혼자 생각도 해봤습니다
가장 (느끼한)목소리는 박새입니다 이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어휴~~~~~~~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나오나 하며 혼자 웃습니다.
호랑지빠귀
쇠박새
되지빠귀
찌르레기
쇠유리새 수컷
유리딱새 암컷
노랑할미새 수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