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공원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새들의 모습입니다. 새순을 열심히 들여다보던데 뭘 먹는지는 안보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주변 유치원에 다니는 노랑병아리들(어린이)도 공원에와서 선생님 따라다니며 자연학습을 하는군요.
새순들이 파릇 파릇하고.. 여러가지 꽃들도 활짝피고...
새들의 노랫소리도 즐겁고.. 아이들의 재잘거림도 너무 귀엽습니다.^^






유리딱새 암컷 하나가 외진데서 혼자 왔다 갔다 하고 있더군요.. 다른 녀석들은 어디 갔는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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