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도 조금 지난 것들입니다.
2005년 겨울에 만난, 저에겐 아주 귀한 새-흰죽지수리입니다. 통크게 큰기러기를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고개 숙인 매와 꼬마물떼새입니다. 사실은 생명이 달려있는 위급한 상황인데 그림이 그냥
재미있을뿐이지요. 꼬마물떼새가 아기새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었지요. 배부른 매는 거들떠 보지도 않지만서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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