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30분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 시간엔 밥하느라고 바쁜 시간이지요.
그런데 창밖을 보다가 좀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요.
새의 나는 모양이 보통 봐왔던 새하고 다른거예요.
그래서 방으로 뛰어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문을 열고,
다시 새가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곧 다시 나타난 이 두녀석이 아파트를 끼고 계속 빙글 빙글 돌더라구요.
나 잡아봐라~ 를 연출하더군요.
카메라가 꼬져서 나는 것은 찍지 못하고(찍긴 찍었지만..ㅜ.ㅜ)
저렇게 쉬고 있는 것을 찍었습니다. ^^
누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