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처럼 아직 새이름의 글로는 바로 쓰지 못합니다.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리..
그리고 탐조이야기라 올리니 로그인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더군요.. 제가 회원이 아닐 때 이런 게 참 싫었는데 제가 그런
실수를 했습니다. 해서 앞으로 자유글로 올려야겠습니다.
제가 알락이라는 애칭을 쓰는 이유는 원래 활동하는 곳(낙동강하구모임)에서 알락오리로 쓰기 때문인데요..
알락도요라고 할 걸..하며 후회하는 마음에서 알락만 쓰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알락도요를 올려봅니다.


은근한 화려함의 알락오리도 좋지만 알락도요의 앙증맞은 모습에 혹해서리.. 점차 사라져가는 도요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그리고 목도리도요입니다. 불행히도 목도리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잘 빠진 게 참 멋져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날 찍은 넓적부리입니다. 한국야조회에 넓적부리라고 올렸더니 넓적부리도요인줄 알고 놀라시는 분이
계서서 제목으로 오리를 넣었습니다. 다음엔 많이 부족한 사진이지만 넓적부리도요 사진 몇 개 올리겠습니다.
모두 2006년 3월에 찍은 것입니다. 그 때는 레오 망원경을 사용했는데 그 중 이 사진들은 제법 잘된 것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