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낙동강하구 지역을 돌아보았습니다. 많은 수의 새는 없었지만 여기저기서 도요들을 만날 수 있었지요.
중부리도요 알락도요 많았고 메추라기도요를 운좋게 만났습니다. 그리고 아주 멀었지만 큰뒷부리도요도 몇 마리 보았지요.
종달도요 개개비사촌 스윈호오목눈이는 가까이서 만났지만 사진에 담지는 못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몇 장 올려봅니다.
알락도요입니다. 비교적 많은 수가 가까이 있었습니다.
메추라기도요입니다. 거리를 주지 않아 억지로 담았습니다.
두 녀석의 조우입니다.^^
중부리도요는 논밭서도 갯벌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갯벌의 중부리도요와 큰뒷부리도요입니다.
마지막으로 큰뒷부리도요입니다. 크기가 많이 다르죠? 큰뒷부리도요의 아종인 맨시비에리?라는 종도 있다는데..
저는 구분이 잘 안됩니다. 닐무어스님을 만나면 한번더 자세히 여쭤봐야겠습니다. 즐거운 노동절 휴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