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유역에서 도요류를 촬영하다 가락지를 찬 꼬까도요를 만났습니다.
가락지를 3개 차고 있는데, 주황색, 노란새, 흰색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영국분(본인 소개로는 Civil Engineering 전공의 은퇴 교수로 현재는 Professional Bird Photographer라고 했습니다)께서 꼭 보고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로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잘 몰라 이 곳에 올립니다. 필요하시면 다른 곳으로 옮기셔도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