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나무뿌리 아래의 굴에 둥지를 틀고 포란을 했던 것 같습니다.
뒷산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파헤쳐진, 어미는 사정없이 뜯어먹히고 아직 알은 남아있는 둥지를 발견했습니다.
무엇에 의해 공격당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깊숙한 둥지를 저리도 파헤쳐 놓은 것을 보면 작은 포유류의 소행이 아닐런지요.
발견하는 순간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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