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바뻐서 늦은 시간에 멜을 열어보니 전 세계일보에 몸담고 계시던 이종열기자님으로부터 멜이 와있었습니다
뒤늦은 물까마귀의 둥지짓기라 (저도 아무리 자료를 뒤져봐도 이렇게 뒤늦은 번식은처음이라)
꼭 확인을 하고 싶다는 멜이였습니다 아무튼 이상기후와 심각한 환경의 변화로 조류들도 어리둥절??? 한가봅니다
자주 관찰을 해서 자세한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다녀온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