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자꾸 사진도 없이 글만 남기는..,점점 불량회원이 되어가는...,그치만 마음만은 불량이 아닌...,뭐,그런사람입니다.^^;;
어쩌다가 잠시 휴식?의 기회가 생겨 가끔 게임방을 이용하며 컴과 데이트를 즐깁니다.
회원님들께 부족함이 많지만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들은 친구녀석이 안주고 있는 바람에 좀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요즘들어 직박구리녀석을 자주 보게 되네요.
다른새들은 사람의 낌새를 느끼기가 무섭게 멀리 날아가는데 이녀석은 희안하게도 사람을 별로 무서워하지않는듯 하네요.
출근때도 저와 50cm정도밖에 되지않는 거리에서 나무에 앉아 저를 멀뚱멀뚱 보다가 여유롭게 날아가거나 제옆이나 등교길의 여학생들근처에도 겁없이?날아와서 먹이를 먹고 날아가는등, 왠지모르게 요즘들어 친근하게 느껴지는 녀석입니다.
새로운 사실하나...,이녀석도 정지비행을 하더군요.(다들 아시는건가?^^;;)
것도 제눈앞에서....,
암튼 쉬는동안에도 이렇게 새들과 접할수있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그리고 자주 인사못드리는점에 대해 양해바랍니다.
컴이 없어서요^^
자주 오지는 못해도 가끔 와서 글이라도 남길테니 너무 미워 말아주세요~
그냥가기가 뭣해서 세퍼드 사진이라도 몇장 남기고 갑니다.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