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아파트 입구에 와 보니 편지함에 뭔가가 있더군요.
보니 birdDB.
엥? 스티커는 제게 올 일이 아닌데 무슨 일일꼬...
그래도 열어보니 별 놈의 종합선물세트더군요.
예쁘기도 하거니와 참 감사합니다.
사실 스티커 주신다기에 새 사진 올려야 한다고 생각만 했지만
부위별 사진만 있는 상태라서... 눈 혹은 부리... 주로 죽거나 다친 녀석을 만나다 보니...
올 겨울 10종 빨리 올려야겠다 생각만하고...
대충 사진이야 있지만
좋은 사진 뽑아낼 자신과 시간은 부족해대고...
또 들었던 생각...
자금은 어디서 나서 이토록 좋은 싸이트 꾸미고 운영하고 스티커 만드시고 편지봉투에 우송료에... 어찌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쨌거나 보내주신 거 잘 사용토록 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