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이후 새를 만나러 가는 일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라도 탐조를 하고 싶은데 그것 마저도 힘드네요..
사진도 못올리고... 제대로 감상도 못하면서 지냈습니다.
항상 송구한 마음만 갖게 됩니다.
여름휴가를 일찍 신청하고 휴가의 마지막날을 보내면서
그동안 창고에 있던 사진들 중 올리지 않았던 종을 중심으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도배가 되버려서 민망합니다.
틈틈히 만나는 날.. 그때 그때 올려야 더욱 의미가 있을텐데...
많은 양해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모든 회원님들 고르지 못한 날씨
건강하시고... 멋진 새 친구들 많이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