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찍어본 직박구리 녀석입니다.
처음 황조롱이옆에서 그다지 제눈길을 끌지못했던 녀석인데 요즘 주변에서 이녀석이 자주 보이더군요.
그래서 한번 담아봤는데 우리밖에서도 주위를 맴도는 녀석을 담아봤습니다.
사람을 그다지 겁내지 않는듯 다른새들보다 사람들과 꽤 가까운 거리에서 신기한듯 사람을 쳐다보고는 흥미없다는듯 사라지곤하는,조금은 건방진 녀석^^
왠지 요즘은 이녀석들이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녀석들이 제주변에 예상외로 많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너무 맹금류에만 정신이 팔렸나 봅니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