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네요.
말복도 지났는데 매일 땀으로 샤워를 합니다.
집에 컴이 없어서 겜방에 왔는데 겜방엔 포샾도 없네요..ㅜㅜ
그래서 작은사진들밖에 못올리네요.
것두 올때마다 개사진뿐이네요..ㅜㅜ
휴가때 만난 녀석입니다.
처음 만난 저를 반갑게 맞아주면서도 주인에 대한 충성을 잊지않는,멋진 녀석이었습니다.
얼굴도 잘생겼구요^^
뜨거운 태양빛도 아랑곳않고 이녀석과 오래지낼수 있어서 멋진 추억이 되었네요^^
첫번째는 100미터밖에서 달려오는 앞모습이고요~
두번째는 쉬는틈을 이용하여 얼굴샷~배경이 좀 맘에 안들지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