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에서 만난 새들입니다.
1. 좀도요와 세가락도요.. 크기를 비교해 보세요.

2. 도요무리..몇 가지 종류가 있을까요?

|
오늘 만난 새들입니다.
물수리 황조롱이 큰밭종다리 개개비사촌 좀도요 민물도요 세가락도요 꼬까도요 송곳부리도요
뒷부리도요 메추라기도요 중부리도요 흰물떼새 왕눈물떼새 큰왕눈물떼새 개꿩 검은가슴물떼새 등..
3. 민물도요입니다.

4. 세가락도요가 죽은 숭어를 먹고 있습니다.

|
5. 송곳부리도요입니다.

6. 메추라기도요와 송곳부리도요입니다. 송곳부리는 멀리 있어 좀 흐립니다.

|
7. 이런 새들도 있습니다. 다친 새죠.. 살아가다 우연히 다친 경우도 있고 인간 때문에 다치기도 합니다.
가령, 그물이라던지.. 사냥이라던지.. 고쳐주고 싶집만 달아납니다.ㅠ_ㅠ

8. 플래그(작은 표식 깃발)을 단 도요입니다.

9. 큰밭종다리입니다. 처음 찍은 새입니다.^^

|
10. 마지막으로 꼬까도요입니다.


|
도요는 너무 어렵습니다. 올해 배운 건 또 내년에 다 잊어버립니다. 그래도 계속 공부해야지요..^^
감사합니다. 귀한 소식 올려야는디.. 이번도 그저그렇군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