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평소에 가보고 싶던곳입니다 어제 8/29일 다녀왔습니다 우포늪은 지금으로부터
1억4천만년전에 생겨난곳이라함니다 낙동강물이 범난하면 역류를해서 우포늪으로 유입이되었다가
낙동강 수위가 내려가면 물이빠지는곳입니다 자연생태계가 고스란히 (보전)이 잘되어 수생생물들의 보고같어습니다 비가 간간이 내리는가운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보고왔습니다 가는길에 풍수지리가가 우리나라의 5대 명당 집터라는 창녕성씨 종가도 봤습니다 성혜림이 이집안의 딸로서 김정일의 부인이 되는사람입니다 대단한 고택이였습니다.
*전에는 우포늪에 (따오기)가 살어다함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멸종이되어 중국서만 목격이됨니다
창녕군에서는 따오기 번식사업을 지금 진행중인데 빠르면 내년쯤은 따오기를 볼수있다함니다
렌즈를 안가져가서 담지는 못했지만 쇠물닭이 개체수가 많고 백로류.왜가리.흰뺨검둥오리도 많었습니다.
우포늪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우포는 생성 연대가 1억 4천만년 전으로 추정되며 지질은 주로 중생대 경상계에 속한다. 우포는 면적에 비해 많은 종류의 생명체가 살고 있는데 약 70만평에 1,000여종의 생명체가 살고 있다.
낙동강 지류인 토평천 유역에 1억 4000만 년 전 한반도가 생성될 시기에 만들어졌다. 담수면적 2.3㎢, 가로 2.5㎞, 세로 1.6㎞로 국내 최대의 자연 늪지다. 1997년 7월 26일 생태계보전지역 가운데 생태계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이듬해 3월 2일에는 국제습지조약 보존습지로 지정되어 국제적인 습지가 되었다.
우포늪(1.3㎢), 목포늪(53만㎡), 사지포(36만㎡), 쪽지벌(14만㎡) 4개 늪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997년 342종의 동·식물이 조사·보고되었다. 식물은 가시연꽃·생이가래·부들·줄·골풀·창포·마름·자라풀 등 168종, 조류는 쇠물닭·논병아리·노랑부리저어새(천연기념물 205)·청둥오리·쇠오리·큰고니(천연기념물 201)·큰기러기 등 62종, 어류는 뱀장어·붕어·잉어·가물치·피라미 등 28종, 수서곤충은 연못하루살이·왕잠자리·장구애비·소금쟁이 등 55종, 패각류는 우렁이·물달팽이·말조개 등 5종, 포유류는 두더지·족제비· 너구리 등 12종, 파충류는 남생이·자라·줄장지뱀·유혈목이 등 7종, 양서류는 무당개구리·두꺼비·청개구리·참개구리·황소개구리 등 5종이 서식하고 있다.
찾아가려면 창녕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유어, 적교행 버스를 타고 회룡초등학교 앞에서 하차하고, 승용차로는 구마고속도로를 타고 창녕인터체인지로 나와 50m 정도 가서 사거리가 나오면 우회전하여 직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