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사는 라이코넨입니다.
제가 인터넷이 없는 관계로 오랫동안 하지 못해서 들어오지 못했는데 저의 처형의 컴퓨터를 슬쩍...해서 쓰고 있답니다.
올해 저의 첫 아기도 탄생하고 일도 새벽 4시부터 밤 7시까지 하느라...정신이 없는 관계로... 탐조고 뭐고 하지도 못하지만..
어쨋든 앞으로도 못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인터넷을 하게 되면...꼭 들리겠습니다.
너무 많이 변해서 뭐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생태계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얼마전에 영국의 Birdlife의 희귀조 회원이 되려했지만... 멤버쉽비가 자그만치 몇 천만원 대라 그냥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