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애조인 조류보호 계획 상의 대련일보 2007. 6. 10. 기자 곡국강(谷國强) 2007년 6월 8일, 따롄시에서는 야생동식물보호협회의 주최로 따롄시의 조류사진가들과 미 국에서 온 장화일선생과 함께 야생조류 탐조 및 사진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몇 일전에 그들 은 한국인 김화연선생과 함께 조류보호에 대한 교류를 하였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 개된 세 나라 애조인들의 교류이며, 조류보호의 중요함을 서로 나누었다. 6월 8일 새벽 협회회원들과 따롄자연박물관 연구원들, 미국의 장화일선생 등 애조인들은 장하시 열수하, 로항(역주: 작은 강의 하류) 등 지역에서 탐조활동을 하였고 그들이 제일 보고싶어 했던 흑로(?)는 보지 못했지만 습지를 날아다니는 한 쌍의 백로(?)를 보고도 기뻐 하였다. 쇠백로, 흰뺨검둥오리 등의 새들을 관찰하였다. 미국손님은 따롄의 아름다운 경치 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번 활동 전에 6월 6일 협회회원들과 장화일 선생은 탐조 및 새촬영 경험담을 서로 나누 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야외탐조가 대중화되어 일반스포츠보다 휠씬 더 인기가 있으며, 미 국의 야생조수 보호는 훌륭하고 각종 녹색단체에서 많은 힘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또 중국의 청해, 산동 등의 지역에서의 탐조경험과 일정을 설명했고 협회회원들은 따롄시의 조 류보호활동을 소개했다. 토론 중 따롄시에 근무 중인 김화연선생도 왔으며, 그는 그의 새사 진이 나오는 책과 사진 및 한국조류자료 등을 시 보호협회에 선물하였다. - 기사 전문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