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움이 끝난후 일행분들과 목포인님의 탐조지로 새들를 보러갔습니다.. ^^
도요들을 보고 있는데 뒷쪽에서 소리지르며 날아가던 황조롱이입니다.
붉은어깨도요로 보이는 녀석이 날아갑니다.
중대백로들이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며 쉬고 있습니다.
멀리 뚝 떨어진곳에 혼자 있던 중부리도요..
붉은어깨도요랑 함께 날아가던 뒷부리도요..
검은머리물떼새..
이밖에도 청다리도요를 비롯한 여러도요들이 함께 도란 도란 함께 모여앉아 쉬고 있더군요.
새들이 살기에 오붓하고 편안해보였습니다.
이상 목포인님이 아끼시는 탐조지... 목포앞바다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