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 보이지 않던.. 도요를 보는 눈이 조금 커졌기에 가능한 이야긴 줄은 몰라도..^^
송곳부리도요가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송곳부리도요를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새는 넓적부리도요입니다.

배경이 좋지 못해서 한번더 찍어봤습니다.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서 움직이군요..
삼년만에 다시 만난 넓적부리도요입니다. 정말 반갑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목책?에 앉아있는 도요 무리를 만나 다시 담아봅니다.

도요들이 한가로이 쉴 장소가 점점 줄어들어 좁은 곳에 도요밀도가 너무 높습니다. 어찌 오손도손 다정스런 면도 있지만..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제 대신 인사하는군요.. 감사합니다.